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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방전기실기
발신기 내 종단저항 연결 방법
- 작성자
- Hippo
- 작성일
- 2026-05-24 12:21:48
- No.
- 190507
- 교재명
- 소방설비기사 전기분야 실기 이론서
- 페이지
- 391 page
- 번호/내용
- (4) P형 발신기와 감지기간 결선도
- 강사명
- 이창선
안녕하세요?
1) P형 발신기 내 감지기 종단저항 결선 시 앞선 강의 내용과 달리 지구선과 공통선을 지켜 연결하라는 언급이 있습니다.
회로 구성상 바람직한 가이드로 생각됩니다만, 특별한 의미를 가진 언급일까요??
2) P형 발신기와 수신기간의 결선도
지구선과 공통선은 수신기 -> 감지기 -> 발신기(종단저항) 순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.
(386page 문제 1 의 결선, 391 page (4) 결선도, 394 page 결선도)
(5) P형 발신기와 수신기간의 결선도 의 회로도는 수신기에서 발산기의 지구선/공통선 단자에 직접 접속하는걸로 되어있는데
직접 결선(393 page 회로)하거나, 경유하거나 단순히 결선 방법상(종단저항 실장위치에 따라) 차이인지요?
3) (5) P형 발신기와 수신기간의 결선도 의 아래 코맨트에서 발신기 공통선은 송배선식이기 때문에 그림과 같이 분기(각 층의 발신기에서 분기) 하는데
응답선과 같이 각 층에서 분기하는 것과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.
감사합니다.
[답변1]
"수신기에 연결되는 공통선(지구선)과 발신기에서의 공통선(지구선)을 정확히 일대일로 매칭"하여 종단저항을 걸어주어야만, 수신기부터 발신기 단자대, 그리고 감지기 선로 전체를 아우르는 회로의 단선 여부를 완벽하게 감시할 수 있습니다. 즉, 회로의 오결선으로 인해 특정 구간이 도통시험 누락 구역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.
[답변2]
두 방식 모두 지구선과 공통선이 감지기 라인을 송배선식으로 순회해야 한다는 원칙은 같습니다. (5)번 도면은 각 층의 발신기 단자함으로 선들이 직접 들어가는 것처럼 표현되어 있지만, 실제 내부적으로는 그 발신기 단자에서 시작해 해당 층 감지기를 다 돌고 다시 그 발신기 단자로 돌아와 종단저항(또는 다음 층 공통선 연동)으로 마감되는 구조를 축약하여 그린 것입니다.
[답변3]
응답선과 같은 선들은 '신호 전송 및 구동 선로'입니다. 상시 미세 전류를 흘려 단선 여부를 감시하는 지구/공통 회로와 달리, 화재가 발생하였을 때 수신기로부터 전압이 인가되어 램프를 켜거나 경종을 울리고 응답 신호를 받는 선들입니다.
이 선들은 규정상 송배선식 적용 대상이 아니며, 회로를 직렬 형태로 거쳐 가게 만들면 오히려 전압 강하가 심해지거나 한 곳의 결함이 전체 층의 불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따라서 병렬 형태로 어디서든 편하게 가지를 쳐서(T자 분기) 신호와 전원을 공유하는 방식을 취합니다.
참고하시기 바랍니다.